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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년전의 사적을 즐기는 킨조마치의 돌층계 산책

500년전의 사적을 즐기는 킨조마치의 돌층계 산책

슈리성과 함께 꼭 들러야 하는 슈리킨조마치.
과거 류큐왕국의 왕족들이 살았던 성아래쪽 마을입니다.

킨조마치에는, 낡은 돌담과 우물 들의 사적이 다수 남아 있고, 차분한 분위기를 느낄수 있습니다.
특별히 왕조시대의 모습을 짙게 전하고 있는 돌층계도 볼거리입니다.

약 500년전에 정비되었다 전해지는 돌층계 길은, 당시의 주요 간선 도로였습니다.
언덕 위에 지어진 슈리성에서 나하 항으로 이어져 있을 뿐 아니라, 오키나와 본섬의 남부까지 이어져 있다고 합니다.
당시는 색색의 옷을 입은 귀족들이나 병사들이, 이 길을 지나 다녔었겠죠?
외국에서의 온 빈객들도 이 돌층계를 통해 지나 다녔을 것입니다.

돌층계를 가까이에서 보면, 울퉁불퉁하게 된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것은 류큐 석회암의 특징이지만, 사실은 산호의 퇴적에 의해 생겨난 돌입니다.
오키나와가 산호초의 섬이라는 것을 잘 알것입니다.
하지만, 비가 오는날에는 미끄러지기 쉬우니 주의해주세요!

산책에 지칠때면, 유구한 역사를 생각하면서 길가의 카페 또는 휴게소에서 쉬어가는것도 추천합니다.

킨조마치 돌층계까지의 엑세스

자동차로 엑세스: 나하공항에서 국도 331호선으로 나와, 나하시내 중심부로. 국도 58호선에 진입해 토마리교차점(泊交差点)에서 좌회전. 현도 29호선을 직진해 슈리방면으로. ※나하공항 자동차도로 [토미구스쿠・나카치 IC]를 이용하는 경우, [하에바루 북 IC]를 내려서 일반도로(국도329호선)을 이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