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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로 가는 절경의 [사랑의섬] 코우리섬

렌트카로 가는 절경의

투명도가 높고, 푸르른 바다가 매력적인 코우리섬.
“쿠이지마”라고도 불리워지는 낙도는, 주위가 약 8km로 작은 섬이지만, 관광객 뿐만아니라, 현지인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이유가 있습니다.

낙도이지만 자동차로 쉽게 가는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나하에서 약 1시간 30분의 드라이브 후, 전체길이 2km의 코우리섬 대교를 건너면, 에메랄드그린의 절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TV이나 영화의 촬영지가 될 정도로 아름다운 경치는, 본섬 주변에서는 감히 넘버원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다리를 건너면 그곳이 이미 낙원. 끝의 양쪽으로 코우리비치가 있고, 섬의 반대쪽에는 토케이 해변이라 불리는 조용한 비치도 있습니다.
티누해변에서는 하트 암초를 찾아보세요.

바다에서 수영을 하다가 배가 고프다면?
코우리섬에 편의점이 있으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카페와 레스토랑도 있고, 섬에서의 숙박도 가능합니다.

코우리섬이 [사랑의섬] 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이섬에 로맨틱한 오키나와판 아담과 이브의 전설이 남아있기 때문.
두 남녀의 사랑을 키우는 무대는, 치누구라 하는 비치의 동굴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코우리 오션타워도 추천하는 스팟! 타워의 전망은 현대의 연인들에게도 추억에 남는 절경이 될것입니다.

코우리섬까지의 엑서스

나하공항에서 자동차로 1시간 40분.
츄라우미수족관에서 자동차로 약 20분.

[오키나와 자동차도로] 나하공항 → 쿄다 IC에서 하차, 국도 58번으로 북상.
현도 110호선을 좌회전하여 오노섬을 넘어, 야가시섬 방명으로.
나키진손 방면(츄라우미수족관 방면)에서는 현도 505호선에서 와루미대교를 건너 야가시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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