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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에서 신년을 맞이한다면 전해드리고 싶은 「나미노우에궁의 첫 참배」

류큐왕국시대부터의 오키나와 제1의 신사로 유명한 나미노우에의 새해 첫 참배

나미노우에궁은 나하시 와카사에 있는 신사로, 바다가 만들어낸 류큐석회암의 절벽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창시된 해는 정확치가 않으나, 옛날부터 오키나와에 있는 니라이카나이 신앙의 기도 장소의 성지로 불리워 지고 있습니다.
나미노우에궁은 1368년 고코쿠지와 동시대에 건립되어져, 이자나미노미코토, 하야타마오노미코토, 코토사카오노미코토를 신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서 대항해시대(15세기~17세기)에 나하로 오가는 배의 안전을 기원하고, 풍어 풍년을 기원하는 장소로 류큐왕부의 신앙도 깊고, 매년 정월에는 국왕 스스로가 국가의 평안을 기원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나미노우에궁은 왕부에서 공적으로 인정된 류큐핫샤중에 슈소에 있고, 오키나와 총진수, 나라의 첫번째 신사로서 신앙을 모아왔습니다.
또 서민층에게는 [난민]과 친분을 담아 불리워지는 존재로 액운을 없애거나 시치고상(七五三)을 방문하는 등, 지금도 생활속에 뿌린 내린 신앙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참배를 드림으로 항로안전, 풍어, 풍요, 순산, 자손의 번영, 장수, 수험합격 등에 효험이 있다고 전해집니다.
이 중에서도 1년을 감사를 드리며, 신년의 평안을 기원하는 정월의 첫 참배가 인기가 많고, 현내에서도 인파가 매년 TOP3안에 드는 인기 스팟이 되었습니다.

또 2006년, 나미노우에궁이 있는 부지 일대는 옛날부터 신앙을 모아온 사적명승지로, 나하시의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신사의 참배 방법은, 2번 정중히 절하고 2번 박수치고 1번 정중히 절을 합니다.

나미노우에궁까지 엑세스

나하공항에서 자동차로 약 10분
유이레일 아사히바시역에 하차하여 도보로 약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