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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권! 40만송이의 해바라기가 오키나와의 겨울을 황금색으로[in차탄쵸]

압권 ! 40만송이의 해바라기가 오키나와의 겨울을 황금색으로 물들이는 [해바라기 in차탄쵸]

오키나와는 아직 쌀쌀한 1월부터 히간벚꽃이 피는 것을 시작으로, 벚꽃의 명소에는 매년 이 기간을 고대하는 벚꽃 관광객들로 넘쳐납니다. 오키나와는 일찍 피는 벚꽃이 아주 유명하지만, 동시에 1월부터 여름을 대표하는 꽃, [해바라기]를 볼 수 있는 곳도 오키나와입니다.

겨울임에도 한 면의 해바라기밭을 볼 수 있는 곳은 오키나와 본섬 중부, 기타나까 구수쿠손.
그 곳은 선명한 황금색의 해바라기가 한 면에 끝없이 펼쳐지고, 밭의 중심부에 서 있으면 계절을 잊어버릴 정도입니다.

이 해바라기밭은 원래 휴경지를 유효하게 이용하기 위해 시작한 조치로써, 처음에는 풋거름으로 쓰려고 800평의 밭에 씨앗을 뿌렸습니다.
오키나와는 온난성 기후여서, 10월에 뿌린 씨앗이 1월에 꽃을 피웁니다. 바로 이곳에서 밖에 볼 수 없는 풍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무리를 지어 피는 해바라기의 아름다움이 해가 거듭 할수록 입소문이 나서, 밭을 보러 오시는 분들이 늘어나 2009년에는「해바라기 in 기타나까 구수쿠」란 이름으로 매년 꽃 축제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해바라기밭이 3,000평에 달해 약40만 송이의 선명한 해바라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축제 기간중에는 현지 농산물의 직매와 특산품 판매점등이 있어서 남녀 노소 할 것 없이 매일 많은 인파로 붐비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을 찍으려고 카메라를 들고 다니시는 관광객도 많이 있어, 같은 시기에 포토 콘테스트도 열리고 있습니다.

「건강해 진다」「기분이 상쾌해졌다」라고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받는 해바라기밭.
「겨울 해바라기」를 여행 추억의 한켠에 넣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