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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1의 지하세계에 잠입해있는 국내최대급 종유동굴 교쿠센도우[玉泉洞]

일본 제1의 지하세계에 잠입해있는 국내최대급 종유동굴 교쿠센도우[玉泉洞]

오키나와는 산호섬.
에메랄드 그린의 바다로 숨어들면 아름다운 산호초를 즐길 수 있지만, 오키나와에는 산호가 만들어 낸 매혹적인 “지하 세계”가 존재합니다.

오키나와현 내에는 크고 작은 많은 종유동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국내 최대급의 종유동 교쿠센도우(玉泉洞)입니다.
정비된 890m의 동굴내에는 약 100만개의 종유석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교쿠센도우의 길이는 5000m로 나머지 부분은 현재도 조사 중)

오키나와의 산호는 수만년 동안 류큐 석회암의 지층으로, 주성분인 탄산 칼슘이 지하수에 녹아 내려 종유석을 형성해 갑니다.

교쿠센도우의 종유석은 본토에 비해 성장이 빠르다고 알려졌지만 그래도 1mm성장하는데 3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동양 제일의 넓이와 높이를 자랑하는 [동양제1동굴]과 약 2만개의 종유석에 압도되는 야리천장(槍天井), 비늘 모양의 작은 연못이 늘어서있는 류진의 연못(龍神の池)등등 볼거리도 가득.
37종류의 종유석은 일본 최고라 칭하고 있어 시간을 들여 이 훌륭함을 충분히 즐기고 싶을것입니다.

가능하다면 손전등을 지참해 조명되지 않은 종유석도 관찰해 보세요.
엄청난 시간의 축적을 느낀 후에는 오키나와의 바다가 또 다르게 보일 것입니다.

교쿠센도우(玉泉洞)까지의 엑세스

나하공항에서 자동차로 약 30분 (일반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