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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빠질 수 없는, 오키나와 토산품 선물용 과자 3선

여행이라고 하면 토산물의 기념품도 늘 함께 하죠.
여행의 추억과 함께 가지고 돌아갈 기념품을 고르는 일 또한 묘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관광지인 오키나와의 토산품 가게에는 공예품이나 아와모리를 시작으로 T셔츠나 악세사리 등 넘쳐나는 상품들이 가득 차 있어서, 대체 뭘 사야 좋을지 망설이게 될 정도입니다.

그중에서도 모두가 좋아할 만한, 가벼우면서도 짐이 되지 않는, 금액도 부담되지 않아 꼭 권하고 싶은 토산품이 오키나와 과자입니다.
과자를 싫어하는 사람은 드물고, 가족이나 동료들이 나눠 먹을 수 있다는 것도 권해드리는 하나의 이유.
이번에는 그 중에서도 특히나 인기가 많은 3가지를 소개합니다.

베니이모/자색고구마 타르트

자색고구마 타르트

오키나와의 특산품「베니이모」를 타르트로 만들어 먹기 쉽게 만든 것이 「베니이모 타르트」입니다.
베니이모는 예로부터 오키나와에서 재배되어진 속이 보라색인 고구마입니다.
단맛이 강하고 촉촉한 입맛으로, 군고구마로서도 인기가 있습니다. 
그런 베니이모를 1년 내내 손쉽게 맛볼 수 있도록 한것이 「베니이모 타르트」입니다.
바삭바삭한 타르트와 베니이모의 단 맛이 딱 맛아 떨어집니다.
자연의 풍미가 남고, 너무 달지 않은 점도 인기의 비결입니다.

유키시오 친스코

유키시오 친스코

류큐왕조에서 만들어졌던 친숙한 전통과자「친스코」
밀가루(소맥분)으로 만들어 구운 과자로 쿠키와 같은 맛이 인기입니다.
「유키시오 친스코」는 오키나와의 선물용 과자로 꾸준히 사랑받는 「친스코」에 새로운 맛을 더한 것입니다.
미야코지마의 지하해수를 퍼올려 정제한 「유키시오/설염」을 더한 것으로, 전통과자인「친스코」의 맛보다 품격있고  어렴풋하게 느껴지는 소금 맛이 강점입니다.
단맛도 적어서 몇개라도 먹을 수 있다는 평판입니다.

사타앙다기

사타앙다기

오키나와의 가정에서 만드는 과자의 대표인「사타앙다기」
중국에서 전해져왔다고 불리는 과자로, 동그란 형태의 도너츠 같은 튀긴 과자입니다.
집마다 미묘하게 만드는 방법과 크기가 다른 것도 가정요리의 특유.
판매되고 있는「사타앙다기」는 플레인 맛 뿐만 아니라, 호박맛이나 베니이모맛, 커피 맛 등 종류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튀긴 과자로 보관 며칠간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에, 선물로 사서 돌아가는 사람들도 늘어 최근 인기상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