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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탱글한 식감, 멈출 수 없는 맛「지ー마ー미 두부」

탱글탱글한 식감, 멈출 수 없는 맛「지ー마ー미 두부」

오키나와 이자카야에서는 대표적인 메뉴로, 기념품으로써도 인기있는 지-마-미 두부.

부드럽게 혀끝에 닿는 그 맛과 탱탱한 식감, 아련하게 단 풍미는 한 번 먹고 푹 빠져버린 사람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무엇으로 만들었을 것 같냐는 질문에 바로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지도 모릅니다.

일반적으로 두부는 대두로 만들어지는 것에 비해, 지-마-미 두부의 재료는 땅콩.

만드는 방법도 일반적인 두부와는 다르게, 지-마-미 두부는 땅콩을 짜낸 즙으로 고구마의 전분을 첨가해서 만듭니다.

그 탱글탱글하고 쫀득쫀득함의 정체는 천연성분의 전분 덕분이죠.

더불어,「지-마-미」라는 것은 오키나와의 방언으로「地豆, 땅콩」이라는 뜻입니다.
땅 속에서 자란 콩이라는 뜻이죠.

오키나와에서는 연중 내내 슈퍼마켓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오키나와 요리를 대표하는 식재로써 일상적으로 자주 먹습니다.

지-마-미 두부는 비타민B1이나 비타민E를 다량 함류하고 있어, 알콜 분해를 도와주기 때문에, 한 잔 기울일 때 안주로도 딱이고 미용효과도 있기에 흑밀의 달달한 타레를 뿌려 디저트로도 좋습니다.

또한, 피로 회복 효과도 기대할 수 있으기에 여행 중 피곤할 때에는 꼭 드셔보세요.

오키나와 여행의 추억으로 잊지못할 맛으로 남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