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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한 오키나와”를 체험할 수 있는 다이이치 마키시공설시장(第一牧志公設市場)

“리얼한 오키나와”를 체험할 수 있는 다이이치 마키시공설시장(第一牧志公設市場)

나하의 국제거리에 갈 때 꼭 들려야할 곳이 다이이치 마키시 공설시장(第一牧志公設市場).

북적북적한 국제거리에서 아케이드(시장거리, 시장 중앙거리)로 들어서면 쇼핑 천국이 펼쳐집니다.

식품뿐만 아니라 잡화상, 양장점, 책방까지 시장 주변에는 작은 가게들이 줄줄이 늘어져있어서(약 700점포!) 관광객 외에 현지인들도 가득합니다.
매일 활기를 띄고 있는 곳입니다.

아케이드의 중간쯤 들어가보면 공설시장이 나옵니다.
이곳은 전쟁 후 블랙마켓시대부터 오랜 시간동안 이어져온 오키나와인들의 생활을 지지해온 곳입니다.

1층의 신선품 매장에서는 오키나와의 식문화를 빛내는 식재들이 쭉 늘어져 있습니다.
구루쿤이나 부다이 등 오키나와 근해에서 잡아올린 생선이나 돼지족발(테비치)나 돼지머리껍데기(치라가-), 고야, 파파야, 망고, 드래곤 후르츠까지..

보고있는 것만으로도 질리지 않습니다만, 실은 1층에서 산 식재를 2층의 식당에서 조리해주기 때문에(유료) 가게주인에게 맛있게 먹는 방법을 물어보세요!

또한 식재를 사지 않더라도 2층 식당에서 오키나와 소바나 챰푸르 등 오키나와 요리를 사먹을 수 있습니다.

공설 시장의 주변은 걷는 것 만으로도 즐거운 곳.
미로처럼 좁은 길들을 걸어가면, 리조트 단지에서는 결코 만날 수 없는 “리얼한 오키나와”를 볼 수 있습니다.

다이이치 마키시 공설시장(第一牧志公設市場)까지 가는 법

・공항에서 차로 약 10분
・모노레일『미에바시역/美栄橋駅』에서 도보 약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