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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도 다양한 현민의 소울 푸드 「오키나와 소바, 沖縄そば」 5선

종류도 다양한 현민의 소울 푸드 「오키나와 소바, 沖縄そば」 5선

오키나와의 “현지식”, “소울 푸드”로 친숙한「오키나와 소바, 沖縄そば」.
현지인들이「소바, そば」라고 부르는 것은「오키나와 소바」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1주일에 2-3번은 꼭 먹는다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만, 사실「오키나와 소바」는 “소바”가 아닙니다.

소바가 아니라고 하는 것은, 면에 메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원재료로써 소맥분과 소금, 면의 탱탱함을 살려주는 바닷물만이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설에 의하면, 원래 왕조시대에 중국에서 궁중요리로써 전해져온 것으로 서민들에게 퍼지기 시작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100년 전의 일이라고 합니다.

즉, 당초에는「중화소바, 中華そば(라멘)」으로써 먹어왔던 것이 점차 개량되어 오키나와 오리지널 스타일이 되었다는 설입니다.

현재처럼 돈코츠나 가츠오를 베이스로 한 스프에 어묵이나 파, 베니쇼가(붉은 생강)를 토핑으로 넣어 먹기 시작한 것도 전쟁 이후부터라고 합니다.

부드럽게 간이 밴 돼지 갈비를 올린「소키소바, ソーキそば」나 껍데기 그대로의 삼겹살을 얹은「산마이소바, 三枚肉そば」도 인기입니다.

또한, 탱글탱글한 라후테(돼지 조림), 나카미(돼지 내장)을 올리는 등 지역이나 가게에 따라 종류도 다양합니다.

오키나와현 내에는 유명한 오키나와 소바 가게가 많기 때문에 여행 기간 중 꼭 비교해가며 드셔보세요.
「오키나와 소바」의 매력에 흠뻑 빠져버릴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