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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갈라파고스”, “일본 마지막 비경의 땅” 이리오모테섬 여행을 떠나요.

“동양의 갈라파고스”, “일본 마지막 비경의 땅” 이리오모테섬 여행을 떠나요.

오키나와 현 내에서는 본섬 다음으로 2번 째로 큰 이리오모테 섬.
반경 130km크기의 섬은 90프로가 아열대 원생림들로 둘러쌓여 있어서 이리오모테 야마네코나 칸무리와시 등 희귀 동식물들의 생존 안전지대입니다.

정글 크루즈

정글 크루즈

그런 이리오모테섬을 즐기기 위해서는 정글 크루즈를 빼먹을 수 없습니다.
현 내 최대규모의 강인 「우라우치강, 浦内川」을 크루즈 선으로 천천히 둘러보면, 이리오모테의 대자연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상류에 있는 「군함 바위, 軍艦岩」까지 편도 30분 정도의 크루즈 항해로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만, 도착하여 배에서 내려 정글 속을 탐험하는 “산림욕 트레킹” 도 추천합니다.

「일본 폭포 100선」에도 선택된 거대한 「칸피레 폭포」 까지의 산길(편도 50분 정도)는 잘 정비되어져서 헤메는 일 없이 도착할 수 있습니다.

새소리를 들으며 정글 속을 걸으면, 강에서 바라본 것과는 또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도중에서 볼 수 있는 “사키시마스오우노키”는 “정글의 주인”이라고도 부르는 거목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구불구불 휘어진 판근이지요.

*우라우치강 정글 크루즈 1,800엔, 그 외 가이드 포함 투어 다수

사가리바나

사가리바나

또 한번 이리오모테를 방문한다면 꼭 보셨으면 하는 꽃이 있습니다.
그것은 「행운이 찾아온다」라고 하는 꽃말을 가진 사가리바나.

1년 중 며칠 동안만, 그것도 밤사이에 개화하여 이른 새벽에는 수면으로 떨어져버리는 사가리바나는 “환상의 꽃”입니다.

운이 좋으면 새벽의 우라우치 강 지류에서 사가리바나 터널과 수면을 휘덮는 꽃의 융단을 볼 수 있습니다.

강 수면에 자욱한 안개에서 달달한 향이 난다면, 그것은 사가리바나의 향입니다.

*새벽 크루즈+사가리바나 투어(6월 후반~7월 전반 한정)
새벽 6시 출발, 2시간 투어 6,000엔부터

이리오모테섬으로 가는 방법

이시가키 낙도 터미널에서 페리로 이리오모테・우에하라 항구까지 약 40분 소요.
우에하라 항구에서 우라우치강 관광 송영차량 혹은 선박회사의 송영버스 등을 이용하세요.
새벽 투어의 경우, 전일 숙박 필수입니다. 사전 예약으로 숙소 픽업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