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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당시의 모습이 기적적으로 거의 대부분 남아있는 「나카구스쿠 성터」

건축 당시의 모습이 기적적으로 거의 대부분 남아있는 「나카구스쿠 성터」

오키나와에는 류큐왕국 시대의 성터가 다수 남아있습니다.

그 수는 사실 300개 이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만, 「류큐 왕국 성터 및 관련 유적군」으로써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된 성터는 5개입니다. (나키진 성터, 자키미 성터, 카츠렌 성터, 나카구스쿠 성터, 슈리성터)

그 중에서도 「나카구스쿠 성터」는 전쟁의 피해를 거의 입지 않고, 축성 당시의 돌담이 거의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기적적인 유구”입니다.

실제로 방문해보면 예술적이고 아름다운 곡선의 성벽이 자연의 지형을 교묘하게 이용한 결과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높직한 언덕에 세운 나카구스쿠 성의 주변은 낭떠러지와 급경사로 되어있어서 출입구인 정문과 뒷문은 산등성이를 따라 위치해있습니다.

방어하기 쉽고 공격하기 어려운 기능적인 나카구스쿠 성을 완성한 것은 류큐왕국 시대의 천재 건축가의 고사마루(護佐丸)입니다.

고사마루가 이전부터 있었던 성을 증축하여 보다 견고해진 나카구스쿠 성터입니다만, 축성 이래로 500년 이상이 지난 현재는 당시와 다르게 방문객들을 따뜻하게 맞아줍니다.

구스쿠성에서 바라보는 웅대한 풍경은 오키나와를 독차지할 수 있을 것만 같은 파노라마.
맑은 날에는 성지인 쿠다카섬이나 멀리 케라마제도까지 보일 정도입니다.
실증날 수가 없죠.

※성 내에는 현지인이 방문하는 성역이나 조상을 모시는 장소가 있기 때문에 함부로 들어가지 않도록 합시다.

나카구스쿠 성터에 찾아가는 방법

나하 공항에서 차(일반 도로)에서 약 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