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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 같은 경치, 이시가키섬・카비라만을 만끽해보자

꿈만 같은 경치, 이시가키섬・카비라만을 만끽해보자

오키나와 본섬에서 남서쪽으로 약 400km 덜어진 이시가키섬.
이시가키섬은 이리오모테섬・다케토미섬 등 야에야마 제도나 대만을 잇는 선박 터미널이 있으며, 이시가키섬에 오면 꼭 방문해야 하는 곳이 「카비라완」입니다.

섬의 북서쪽에 위치한 「카비라완」은 시가지에서 차로 약 40분 정도입니다.

미슐랭 그린 가이드 재팬에서 별 3개를 받고, 일본 백경 중 하나에도 선택된 파라노마 경치는 설명할 필요 없는 아름다움, 그곳에는 숨죽이고 볼만한 절경이 펼쳐져 있습니다.

새하얀 백사장, 에메랄드 그린색으로 빛나는 바다, 만 내에는 작은 섬들이나 저 멀리 보이는 오모토다케(於茂登岳)의 깊은 녹음과 푸른 하늘의 콘트라스트…

오키나와가 세계에 자랑하는 경승지로써 몇시간을 봐도 질리지 않습니다만, 보기보다 조류의 흐름이 빨라 만 내에서는 물놀이가 금지이므로 바닷속이 보고싶으면 글래스보트를 추천합니다.

빼어난 투명도를 자랑하는 카비라만 내의 바다는 열대어나 산호들의 파라다이스입니다.
세계에서 최초로 흑접진주 양식에 성공한 바다는 상상이상으로 아름다울테지요.

「카비라만」은 시간이나 날씨에 따라 다양한 표정을 나타냅니다.
그런 「카비라만」을 만끽하고 싶다면, 낮시간 외에 밤에도 방문해보는 것은 어떠세요?
운이 좋다면 잔잔해진 바다에 별 가득한 밤하늘이 비쳐보이는 모습을 보게 될 수도 있습니다.

카비라만까지 가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