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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에서 제일 격이 높다고 불리는 기도의 장소 – “세이화우타키”

오키나와에서 제일 격이 높다고 불리는 기도의 장소 – “세이화우타키”

오키나와에는 “우타키(성지)”라고 불리는 장소가 아주 많이 있습니다.

촌락 변두리의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광장이나, 들판과 삼림의 탁 트인 장소나, 그 형태는 천차만별이지만, 선조를 숭배하고 신들을 숭상하는 오키나와 사람들한테 우타키는 기도의 장소이기도 하고 특별한 성지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런 우타키를 대표하는 것이 “세이화우타키”.
류큐 신화에 등장하는 7성지 중에서도 제일 격이 높다고 알려진 성지입니다.

예전부터 국가적 제사가 진행되는 장소였지만, 원래는 남자 금지여서 류큐 국왕이라 할지라도 중도까지 밖에 못 들어왔을 정도랍니다.

당연히 지금은 누구라도 방문할 수 있고 “류큐왕국의 구스쿠 및 관련 유산군”으로써 2000년에 세계 유산에 등록된 후로부터 오키나와에서 최고의 성지인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방문할 때에는 경건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싶습니다.

“세이화우타키”에는 6개의 신역이 있지만, 방문한 사람들을 압도하는 것은 “산구이”입니다.

大きな岩が重なってできた三角の道を抜けた先は、崖に面した小さな遥拝所になっていて、そこから海が見渡せます。

큰 바위가 쌓여 만들어진 삼각형 모양의 길을 지나가면 벼랑에 면한 작은 요배소(배례소)가 있어 거기에서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덧붙여서 말하면 “세이화우타키”에 깔린 하얀 모래는 특별히 쿠다카 섬으로부터 이송해 온 것입니다.

※니라이카나이: 아득하게 먼 동쪽 바다에 있다고 하는 이상향. 사람의 영혼이 태어나서 돌아오는 곳이고 오곡 풍양의 기원이라고도 하는 신의 나라.

세이화우타키까지 오시는 길

나하공항에서 차로 약 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