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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신비로움이 만든 ‘오지마 섬의 다다미이시’

자연의 신비로움이 만든 ‘오지마 섬의 다다미이시’

오키나와 본도에서 서쪽으로 100km.
나하 공항에서 비행기로 30분, 페리로도 3시간이면 갈 수 있는 구메 섬은 아름다운 바다와 오랜 역사로 인기 있는 이도離島입니다.

그런 구메 섬에는 ‘궁극의 비치’라고도 불리는 ‘하테해변’과 국가 중요 문화재인 ‘우에즈케’등, 관광 명소도 많지만 꼭 방문하셨으면 하는 곳은 ‘다다미이시’(별칭 ‘가메노코이와’).

구메 섬과 해중도로로 연결되어 있는 오지마 섬의 서해안에 펼쳐진 절경 명소입니다.

‘다다미이시’가 재미있는 이유는 평소엔 바다 밑에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은 간조 때만 나타나는 기암군으로 분출한 용암이 바닷물로 인해 냉각되어 만들어진 것.

1200 만년이라는 시간을 걸쳐서 파도에 깎여 평평해졌다고 하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5각형, 6각형으로 남겨진 것은 전 세계에서도 보기 드물고 아주 귀하다고 합니다.

하나하나의 크기는 직경 1m 정도.

물이 완전히 빠지면 ‘크나큰 거북의 등껍질’의 위를 운동화로 걸어 다닐 수 있지만 미끄러우므로 조심하세요!

새하얀 모래사장이 끊기지 않는 낙원 같은 ‘하테해변’과는 대조적인 이미지이지만, 둘 다 자연이 만들어 낸 아름다운 오키나와의 풍경입니다.

오지마 섬의 다다미이시까지 오시는 길

구메 섬 공항에서 차로 약 30분